너에게 난
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 
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시간을
환하게 비춰주는 햇살이 되고
조그맣던 너의 하얀손위에
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 되어
 
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 
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노래로
내작은 가슴속에 이렇게 남아
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에
수많은 별이되어 영원토록 빛나고싶어
 
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 
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
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
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
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
 
by yellow | 2006/02/21 21:08 | 승! 오늘의 인사법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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